금융
대출 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을 바꾸면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한 화면에서 비교하세요.
매달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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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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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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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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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원금이 줄어드는 속도
총 상환액 구성
상환 방식 비교
| 방식 | 첫 달 | 총 이자 |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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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스케줄
| 회차 | 납입액 | 원금 | 이자 | 잔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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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기
어떤 상환 방식을 골라야 하나요?
- 원리금균등 — 매달 내는 돈이 일정해 예산을 짜기 쉽습니다.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흔합니다.
- 원금균등 —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 월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고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아야 합니다. 전세자금대출이 대표적입니다.
금리 0.5%p 차이를 얕보지 마세요. 1억 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4.5%에서 5.0%로 오르면 총이자가 약 1,100만 원 늘어납니다.
계산에 안 들어간 게 있나요?
- 중도상환수수료 — 보통 3년 이내 상환 시 0.5~1.4%
- 거치기간 — 이자만 내는 기간. 있으면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 변동금리 변동분 — 금리가 끝까지 고정된다고 가정합니다.
-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보증료
은행마다 이자 일수 기준(365/366일)이 달라 실제 상환표와 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여유 자금이 생기면 중도상환이 이득인가요?
대출 금리가 예·적금 금리보다 높다면 대체로 이득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아 있다면 그 금액과 아끼는 이자를 비교해야 합니다. 수수료 면제 구간(보통 3년 경과 후)이라면 망설일 이유가 적습니다.
원리금균등인데 왜 초반엔 원금이 안 줄어드나요?
매달 내는 금액은 같지만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원금이 많으니 이자도 크고 원금 상환분은 적습니다. 위 상환 스케줄에서 비중이 뒤집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DSR이 뭔가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 소득에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율로 은행권은 보통 40%가 한도입니다. 상환 기간을 늘리면 DSR이 낮아져 한도가 늘지만 총이자는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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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