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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분석기
카드·통장 내역을 붙여넣으면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자동으로 묶어서 보여줍니다. 내역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카테고리 | 금액 | 비중 | 건수 |
|---|---|---|---|
| 합계 | — | 100% | — |
| 날짜 | 내용 | 분류 | 금액 |
|---|
1개월 치 내역, 어디서 받나요?
카드사·은행 홈페이지에서 엑셀로 내려받아 표를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됩니다. 컬럼 이름은 회사마다 달라도 그대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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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C로 로그인 앱에는 다운로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PC 홈페이지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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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용내역 조회 메뉴 이름은 이용내역조회·승인내역·거래내역 등으로 조금씩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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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회기간 1개월 기간을 먼저 정해야 다운로드 버튼이 열리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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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받은 파일 그대로 올리기 내려받은 파일을 위 칸에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열어서 복사할 필요 없습니다.
카드 내역을 어떻게 가져오나요?
카드사·은행에서 이용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헤더 줄부터 끝까지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됩니다. 열 이름을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별 경로는 내역 받는 법에 정리해 뒀습니다.
아래처럼 회사마다 다른 이름을 같은 뜻으로 알아봅니다.
| 뜻 | 알아보는 열 이름 |
|---|---|
| 날짜 | 이용일자, 승인일자, 거래일자, 거래일시, 일자… |
| 내용 | 가맹점명, 이용내역, 거래내용, 적요, 사용처… |
| 금액 | 이용금액, 승인금액, 결제금액, 거래금액… |
| 통장형 | 출금액·입금액이 나뉜 형태도 그대로 인식 |
금액에 쉼표나 "원"이 섞여 있어도, 표 위에 안내 문구가 몇 줄 붙어 있어도 걸러냅니다. 합계 행은 자동으로 제외합니다. 수입은 금액 앞에 마이너스를 붙이거나 통장형 그대로 두면 됩니다.
지출률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흔히 쓰는 기준은 50/30/20 법칙입니다. 소득의 50%는 필수 지출, 30%는 하고 싶은 것, 20%는 저축. 즉 지출률 80% 이하가 목표선입니다.
| 지출률 | 평가 |
|---|---|
| 50% 이하 | 저축 여력이 큽니다 |
| 50~70% | 무난합니다 |
| 70~90% | 고정비 점검이 필요합니다 |
| 90% 초과 | 비상금이 쌓이지 않습니다 |
전·월세 부담이 큰 1인 가구는 이 기준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절대적인 숫자보다 지난달 대비 어느 항목이 늘었는지를 보세요.
어디부터 줄여야 하나요?
- 구독 서비스 — 안 보는 OTT, 잊고 있던 자동결제. 한 번 끊으면 매달 절약됩니다.
- 통신비 — 알뜰폰으로 옮기면 같은 데이터에 월 2~4만 원이 줄어듭니다.
- 보험 — 중복 보장을 정리하면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가 줄어듭니다.
식비를 무리하게 줄이는 방식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고정비부터 손대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내역이 정말 서버로 안 가나요?
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자바스크립트로 처리합니다. 개발자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두고 확인해 보세요. 거래내역이 전송되는 요청이 없고,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카테고리 자동 분류가 틀렸어요.
가맹점 이름의 흔한 단어로 분류하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습니다. CSV에 category 열을 직접 넣으면 그 값이 우선합니다. 예: 2026-07-01,스타벅스,5600,업무경비
카드값이 통장에서 빠진 것도 지출인가요?
카드 내역과 통장 내역을 함께 넣으면 같은 소비가 두 번 계산됩니다. 카드 이용내역을 쓴다면 통장의 카드대금 결제 건은 빼고 넣으세요.